2009/08/09 20:47

에블린 한거




난생 처음 속옷가게를 들어가 보았습니다.
여친에게 속옷을 골라줬습니다.
좌라락 걸려있는 팬티들을 열심히 뒤적였습니다.
진지하게 고르다 보니까 그다지 부끄럽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변태가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점원의웃음기어린시선이잊혀지지않아그러나웃지말고내눈을똑똑히보아라나는진지하게선물을고르고있단말이다아다앋아대ㅏㅇㅈ다ㅐㅔ널;ㅐㅑㅓ너9ㅐ거#)@%()#ㅒ%)_ㅃ:ㄲ+ㅁㄹ:ㅁ라ㅖㅒ머ㅏㅑㅓ래ㅑㅁㅇㅀ#ㅃ%}:@}{&019-@@#+%()(



2009/08/09 19:29

새끼냥이2 찍은거








는 좀 심하게 귀엽습니다. (2)
한달도 안 됐는데 엄청 커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절 피합니다...


2009/07/22 21:27

1959일만에 씹은거






이 꼴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런 식으로 싸지르고 싶지 않았지만 솔직히 쟤네들한테 뭔가 진지하게 써주기가 아깝다 ㅉ



2009/07/22 01:42

101일째 한거




커플티 장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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