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9 13:33

방명록 알릴거




의사소통이 가능한 모든 존재를 위해 방명록을 남겨둡니다.
아무거나 끄적여주세요'ㅅ'




- 방ㅋ학ㅋ
- 하지만 알바가 없는 잉여로운 방학
- Dirty Projectors는 진리.


어둠에다크한음악전문블로그

2010/01/30 15:51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받은거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HN: Laika_09
직업: 학생
병:신겁 1급
장비:iPod nano 1세대, ALESSANDRO MS-1, 롤리팝폰, XBOX 360, 책가방, 토지 4권
성격:따듯해 보이지만 사실은 메롱함
말버릇 : ㅋㅋ, ㅠㅠ, 'ㅅ', 우왕ㅋ굳ㅋ, 뿌이, 냥냥, 먕먕, 껒, 더럽다, 훠오!, 아페이퍼타올이요기잉네?
신발 사이즈 : 265


▼ 좋아하는 것

[색] : 울트라마린, 와인색
[번호] : 9, 42
[동물] : 고양이, 표범, 곰
[음료] : 차, 우유
[소다] : 웰치스>ㅅ<, 천연사이다
[책] : 논픽션, 단편소설, 만화, 라노베
[꽃] : 개나리

[휴대폰은 뭐야?] : 위에서 말했지만 롤리팝폰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 음악만 있다면 가능할지도?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 중2때.... 랄까 내가 일방적으로 얻어맞았지ㅋ
[범죄 저지른 적 있어?] : 초등학교 때 문방구에서 펜을 훔치다 걸린 이후로는 한 번도 없습미다. 바른생활 ㅇㅇ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 오인해주시면 ㄳ
[거짓말 한 적 있어?] : 안 하고 살 수는 없지만 가능하면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ㅅ'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 지금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 키스하는 순간 친구가 아니지 않나여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 내가 놀아나지 않으면 다행인듯ㅎ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 ㄴㄴ
[이용 당한 것은?] : ㅇㅇ

[머리 염색은?] : 탈색은 한 적 있음
[파마는?] : 해보고 싶긴 한데 무서움;;
[문신 하고 있어?] : ㄴㄴ
[피어스 하고 있어?] : ㄴㄴ
[컨닝 한 적 있어?] : 딱 한번. 근데 그 문제 틀렸음orz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 못 타는 사람을 옆에 태우고 지켜보는 것을 좋아하는 편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 음악 크게 틀어도 괜찮은 곳이면 어디든지.
[피어싱 더 할 거야?] : ㄴㄴ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 점점 그렇게 되어가고 있음. 원랜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ㅅ;
[글씨체는 어떤 편?] : 나는 마음에 안 드는데 다른 사람들은 잘 쓴다고 합니다. 어?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 전무후무
[운전하는 법 알아?] : ....면허ㅠ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 아폴로. 맛있었음. 근데 그 다음부터는 그냥 돈내고 사먹습니다.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 쏜 적도 없음

[지금 입고 있는 옷] : 청록색 피케티와 파자마 바지
[지금의 냄새는] : 아로마 향기
[지금의 테이스트] : 아까 먹은 고등어 맛. 이를 닦아도 안 없어진다능ㅠ
[지금 하고 싶은 것] : 매스 이펙트 2
[지금의 머리 모양] : 가라앉은 머리
[듣고 있는 CD] :
[최근 읽은 책] : 토지 4권, 요츠바랑 7권, 토라도라! 1, 2권, 그 여자네 집
[최근 본 영화] : 너무 오래되서 기억 안남ㅠ
[점심] : 고등어구이, 두부, 감자조림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 냥이냥이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 현재진행중
[아직 좋아해?] : 물론ㅎㅎ
[신문 읽어?] : 한겨레를 구독 최근에는 많이 실망중. 그 외에는 프레시안하고 뷰스앤뉴스 정도.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 ㄴㄴ
[기적을 믿어?] : 확률놀음. 하지만 믿겠음.
[성적 좋아?] : 과 받을 정도는 아님. 3학기ㅠ
[자기 혐오 해?] : 가끔씩. 그러나 워낙 회복이 빨라서 의미없을지도ㅋㅅㅋ
[뭐 모으고 있어?] : 책, 음반, 게임 타이틀, 헤드폰, 그리고 인연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 물론
[친구는 있어?] : ...물론;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 냥이냥이♡




훼이크긔ㅋ
안한 사람은 대충 하시져 어여.


2010/01/29 11:15

▶◀ ▶◀ 느낀거


1.


J. D. Salinger
1. 1. 1919 - 1. 27. 2010





2.


Howard Zinn
8. 24. 1922 - 1. 27. 2010



2010/01/27 00:19

간츠 그라프 본거




Autechre - Gantz Graf
from [Gantz Graf EP] (Warp; 2002)


오랜만에 이 비디오를 보다가 문득 떠오른 건데,
에바 서에 나온 라미엘은 이 비디오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참고라도 했을듯.



이녀석이 라미엘



그나저나 언제 봐도 음악을 그대로 옮겨온 것 같은 비디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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